플랫폼 비용은 개발사 정산액에서 빠지기도 하고 의뢰인 결제액에 더해지기도 합니다. 부담 주체와 계산 기준은 플랫폼과 계약 형태마다 다릅니다. 어디서 얼마가 빠지는지는 플랫폼마다, 같은 플랫폼 안에서도 플랜마다 다릅니다. 위 계산기에서 실제로 쓰는 플랫폼과 플랜을 고르고 금액을 넣으면 실수령액이 바로 나옵니다.
개발사는 손에 남는 금액을, 의뢰하는 쪽은 지불한 돈이 어디로 나뉘어 가는지를 같은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플랫폼별 수수료 한눈에 보기
2026년 8월 16일에 각 플랫폼 공식 안내로 확인한 기준입니다. 같은 플랫폼이라도 계약 형태와 플랜에 따라 요율이 달라지므로, 정확한 금액은 위 계산기에서 해당 플랜을 골라 확인해 주세요.
| 플랫폼 | 부담 주체 | 요율 | 비고 |
| 크몽 (일반) | 개발사 | 70만 원까지 16.4% 70만~200만 원 9.4% 200만 원 초과분 4.4% | 결제망 이용료 3.3%와 부가세 별도 |
| 크몽 (일반) | 구매자 | 4.5% | 2025.6.1 시행. 최소 900원, 최대 135,000원 |
| 크몽 엔터프라이즈 | 개발사 | 13.2%(부가가치세 포함) | 외주 프로젝트 기준 |
| 위시켓 (도급) | 파트너 | 10%(부가가치세 별도) | 클라이언트 부담 없음 |
| 위시켓 (상주) | 클라이언트 | 5%(부가가치세 별도) | 기간제 계약 |
| 원티드 긱스 (베이직) | 클라이언트 | 6%(부가가치세 별도) | 플랜에 따라 다름 |
| 원티드 긱스 (프로) | 클라이언트 | 10%(부가가치세 별도) | |
| 프리모아 | 파트너 | 15% | 2026.06.01 이후 체결한 도급 계약 |
표에서 눈여겨볼 지점은 부담 주체입니다. 같은 요율이라도 부담 주체와 계산 기준이 다릅니다. 위시켓 도급은 파트너가, 원티드 긱스는 클라이언트가 수수료를 부담합니다. 계약 금액만 비교하지 말고 누가 어떤 금액을 추가로 내거나 정산에서 차감받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그 몫은 결국 견적에 반영되므로 최종 가격에는 어떤 형태로든 들어가 있습니다.
이 계산기를 만든 이유
플랫폼 수수료는 화면에서 한눈에 보이지 않아도 개발사 정산액이나 의뢰인 총 결제액에 영향을 줍니다. 부담 주체와 금액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할 수 있도록 이 계산기를 만들었습니다.
비용이 어디에서 더해지고 빠지는지 알면 예산과 계약 범위를 더 정확하게 정할 수 있습니다.
어떤 비용이 어디로 가는지 알면 예산을 더 정확하게 잡을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가 그 목적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크몽 수수료는 얼마나 떼나요?
전문가 서비스 이용료가 구간제로 판매가 70만 원까지 16.4%, 70만~200만 원 9.4%, 200만 원 초과분 4.4%이고, 여기에 결제망 이용료 3.3%와 부가세가 더해집니다. 2025년 6월 1일부터는 구매자에게도 4.5% 구매 수수료(최소 900원, 최대 135,000원)가 별도로 부과됩니다. (2026.8.16 확인 기준)
위시켓 수수료는 어떻게 되나요?
도급(프로젝트) 계약은 클라이언트가 수수료를 내지 않고 파트너가 10%를 부담하며 부가가치세는 별도입니다. 상주(기간제) 계약은 클라이언트가 5%를 부담하며 부가가치세는 별도입니다. (2026.8.16 확인 기준)
목록에 없는 플랫폼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계산기에서 "직접 입력"을 고르고 계약서에 적힌 요율을 넣으면 됩니다. 공급가 기준 정률로 계산합니다.
계산 결과는 어떤 금액 기준인가요?
플랫폼 간 비교를 위해 부가세 포함가를 기준으로 통일했습니다. 개발사 실수령액을 가장 크게 보여주고, 구매자가 별도로 부담하는 수수료가 있는 플랜(크몽 일반)은 구매자 결제 총액까지 함께 표시합니다.